2025 선교한국
2,000여 명이 등록하고 참여했다는
[선교한국], 4일의 기간 동안
“여기는 뭐 하는 곳이에요?
여기는 어떤 선교해요?
어떤 단체예요?”
수도 없이 들었던 이 질문에
답하는 즐거움이 있었다.
1층 선교단체 박람회에 신청했다가
[팝업스토어]란 이름으로 올라간 3층이었지만,
그동안 참가했던
여러 플리마켓과 페어보다
우리에게 가장 잘 맞는,
가장 좋았던 참가가 아니었나 싶다.
게다가 4일이라는 시간을
이렇게도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니.
[네임리스 캠프] 이틀 동안
쉬지 않고 팀들을 받으며
빠르게 간증했을 때도 좋았고,
얼마 전 [더센트]도 너무 좋았지만,
“와, 우리랑 같이 동역하면 좋겠어요.”
라는 선교사님들과 단체들,
그리고
“이곳은 어떻게 함께할 수 있어요?”
선교에 마음과 몸이 향한 사람들.
그리고 4일 내내
모든 일정을 ‘함께하려’ 시간을 맞추고
여러 노력을 해준 우리 공동체원들.
모로뷰를 시작하고 만들어온 나로서는,
우리 팀원들의 입에서 소개되고
나눠지는 모로뷰를 듣는 것이
참 재미있었다.
와주신 모든 분들, 감사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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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동체 & 모임 /
간증, 강의 문의:
@jangjaih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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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교한국, 그리고 모로뷰
팝업스토어 끝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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